요리

그 곳을 지날 땐 항상 짙은 향기가... 내 블로그에선 무슨 향기가 날까???

문투어 2011. 2. 21. 12:49

  

 


98



오뚜기 공장을 지날 땐...

항상 진~한 카레향기가 납니다.

 

 

간만에 맡아보는 향기라 그런지...

머릿속엔 온~통 카레 생각뿐...

 

 

그래...

오늘은 카레닷!!!

 

양파, 당근, 감자, 돼지고기 준비하고...

 

 

버터녹여서 고기 먼저 볶고...

 

 

야채들을 볶아냅니다.

 

 

어느 정도 볶은 후...

물을 붓고 당근이나 감자가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.

 

그 사이에...

아이들 좋아하는 돈까스도 튀겨내고...

 

 

당근을 먹어보아...

잘~익었으면...

카레 투하~~~

 

 

잘~저어...

걸죽~해지면 요리끝~~~

 

 

저와 아내는...

카레밥에 달걀 후라이 반숙을 올리고...

 

 

아이들에겐...

돈가스를...

ㅋㅋ

 

 

달걀 후라이가 좀 덜익었단...

^^;;;

 

 

그래도 노른자 톡~터뜨려...

비벼먹으면...

그 맛이 굿~~~

ㅋㅋ

 

 

다현공주...

제 달걀 후라이를 보더니...

자기도 해달라고...

결국 제 흰자를...

ㅠ.ㅠ;;;

 

아들놈은...

아내의 달걀을...

ㅡ.ㅡ;;;

 

뭐...

잘~먹고 건강하게 잘~커만 다오!!!

ㅋㅋ

 

 

그런데...

갑자기 궁금해집니다.

 

제 블로그에선 무슨 향기가 나는지...

^^;;;

 

***

실버스톤의 아이폰 무료어플 등록!!!

 

앱스토어 바로가기

http://itunes.apple.com/kr/app/id412841719

 

 

  

 

***

요리하는 남푠 실버스톤(SilverStone)의 손쉬운 요리법

http://blog.daum.net/moontour

 

 

트위터

http://twitter.com/moontour

@moontour